조합원 모집과정에서 시공사 편법결정 등을
놓고 말썽을 빚은 가칭 울주군 상남지역
주택조합 추진위원회가 울주군의 행정명령 등 문제점을 보완하고 오늘(12\/14)부터
조합원 모집을 재개했습니다.
상남지구 주택조합은 지난달부터 지역주택조합
형태로 아파트 건립을 추진하기 위해 조합원을
모집하던 중 시공사 임의선정 등이 말썽이 돼
울주군으로부터 모집중단 명령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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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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