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을 목표로 하는 울산시 경관 계획안에
대한 공청회가 오늘(12\/14) 시청 시민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 울산시는 녹지, 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품격 높은 도시를 비전으로,
울산을 도심경관과 산업경관,산악경관 등
5개 구역으로 나눠 체계적인 경관을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태화강변과 도심 광장,
역사성 재건 등 10개 경관 조성이
시범 사업으로 제시됐습니다.
오늘 공청회에서는 도시계획 등과의
연계 필요성과 계획 실행을 위한 미관과
경관지구 지정이 시급하다는 주장 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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