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이 추진하고 있는 세계 최대의
옹기제작이 3번의 실패를 거쳐
4번째 도전 중입니다.
울주군은 4번째 세계 최대 옹기 만들기에
도전해 현재 마지막 제작단계인 소성작업에
들어간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세계 최대 옹기제작은 당초 지난 10월
울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울산세계옹기
문화엑스포 홍보를 위해 기획됐지만
계속 실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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