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12\/14) 식당 손님으로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일 오후 7시쯤 동구 주전동
모 횟집에서 주인 51살 김모씨가 주방 일로
바쁜 틈을 이용해 안방에서 현금 120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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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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