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2) 오전 주택가에 주차된 승용차
십여대의 사이드미러만 깜쪽같이 사라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주택가 주차 문제에 불만을 품은
사람의 소행으로 보고, 차량에서 지문을
채취하고 범행 현장 주위의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0시쯤 울산시 중구 남외동에
사는 45살 김모씨는 주택가에 세워둔 차량
십여대의 사이드미러가 모두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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