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손씻기 등
위생 수준이 향상되면서 올해 울산지역의
식중독 발생이 지난해에 비해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 들어 지난달까지
지역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 사고는
5건으로 지난 한 해 동안 발생한 27건보다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특히 신종플루가 확산되던 지난 6월에서
11월까지는 단 한건의 집단식중독 사고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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