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두 모비스가 전주 KCC를 잡고 원정경기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인 10연승을 달렸습니다.
울산 모비스는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CC와의 경기에서 4쿼터 중반까지 9점 차이로 끌려가며 패색이 짙었지만 브라이언 던스톤이 4쿼터 막판 연속 6득점을 쏟아넣어 승부를 연장으로 몰고가 결국 104대 95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선두를 달리고 있는 모비스는 오늘 승리로 원정경기 10연승을 달렸으며, 내일은 2위 부산 KT를 홈으로 불러 선두 굳히기에 나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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