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법 개정에 반대하는 민주노총
울산 노동자 총궐기 대회가 오늘(12\/12) 오후
울산대공원 동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복수노조 교섭창구 단일화와
전임자 임금지급 금지는 노조 생존권의 문제라며 법으로 정할 게 아니라 노사자율에 맡기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는 16~17일
서울 상경투쟁에 참여해 총파업 등 향후 일정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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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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