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병욱 현대중공업 사장이 국내 조선업계를
대표하는 한국조선협회 차기 회장으로
선임됐습니다.
전임 최길선 사장의 용퇴로 1년 4개월 가량의
잔여임기를 승계하게 된 오 사장은
국내 조선산업이 중국 등과의 치열한 경쟁에서 우위를 지속할 수 있도록 회원사간 공정한
경쟁 환경을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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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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