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11) 저녁 8시쯤
동구 전하동 4층 빌라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를 포함해 내부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추산 3천3백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가스레인지 위에 음식물을 올려논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주변 물질에 옮겨
붙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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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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