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학기중에 담임교사가 바뀌는
경우가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10월말까지 초등학교에서 학기중에 담임교사가 바뀐 경우는 185건이며. 이 가운데 출산휴가가 73건으로 가장 많았고 육아휴직 50건,
병가 36건, 기타 26건의 순을 보였습니다.
교육청은 임신한 교사를 교과 전담으로
배치하거나 학기별로 육아휴직을 신청하도록
하는 등 내부 지침을 마련하고 있지만 교사
정원에 제한이 많아 부득이하게 학기 중에
담임교사가 바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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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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