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오늘(12\/11) 열린 임.단협에서
회사가 임금동결안을 제시했으나
노조 반발로 교섭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회사는 어려운 사회적 분위기를 감안해
기본급 5.5% 인상 요구에 대해서는 동결을,
당기순이익 30% 분배 요구는 통상급 300%에
일시금 2백만원 지급을 제시했습니다.
이에 대해 노조는 기대치에 크게 미치지
못한다며 교섭 잠정중단을 선언하고,
파업에 들어가기전 10일간의 냉각기를 갖기위해 중앙노동위원회에 쟁의 조정신청을 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