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다문화가정 공동체와 현대중공업
문화센터는 오늘(12\/10) 동구 미포회관에서
다문화 가정과 이주근로자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한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다문화 공동체는 자원봉사 등
인력과 재정을, 현대중공업 문화센터는 시설을 지원해 다문화 가정을 위한 무료 한글교실과
노래자랑대회 등 정기적인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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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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