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북부경찰서 신설에 대해 경찰청이 적극
나서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정갑윤의원은 내년도 경찰청에 대한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서
예산을 5억원 증액 반영했는데 경찰청이 예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질타했습니다.
이에 대해 강희락 경찰청장은 필요성이
지적된 만큼 신설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도
답변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