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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용 원전 수출 눈앞에..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10 00:00:00 조회수 183

◀ANC▶
우리나라가 원전 연구 개발을 시작한지
50년만에 연구용 원자로가 요르단에 첫
수출된데 이어 상업용 원자로 수출도
가시화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우리나라는 이번달 초 요르단과 연구용 원자로수출계약을 맺었습니다.

원자력 연구개발을 시작한 지 50년만에 마침내
원자력 플랜트 수출 길이 열린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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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요르단에 수출하는 연구용 원자로는
외국에 기술료를 지급하지 않는 순수 국내
기술로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나라 원전기술의 신뢰도를 세계가 인정한 건데,이를 발판으로 상업용 원자로 수출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습니다.

원전 강대국인 프랑스와 미국, 일본과
치열한 수주전을 펼치고 있는 아랍에미레이트 와의 원전 계약도 매우 희망적입니다.

◀INT▶ 김종신 한국수력원자력 사장
(수주 막바지,, 기대해도 좋다,,)

수출 주력상품은 우리기술로 개발된
140만 킬로와트급 한국형 원자로로
1기의 가격은 약 3조원.

운영기술과 인력까지 함께 수출된다는 점에서 부가가치가 쏘나타 8만대를 수출하는 것과
맞먹습니다.

특히 이산화탄소 배출량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세계적으로 오는 2030년까지 약 350기의 원전 건설이 예정돼 있어 시장규모만 무려 천조원에 이를 것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이때문에 원전이 반도체와 자동차, 조선에 이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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