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 인근 주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개설된
원전건설 전문기술 훈련원에서 교육받은
사람 중 80%가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이 곳에서 교육을 받은
641명이 오늘(12\/10) 수료식을 가졌으며
이 가운데 80%인 520명이 현대건설과
대우건설, 한전 등 원전 협력업체에 취업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원전건설
전문기술훈련원에서 교육을 받은 인력들은
국내 원전 건설현장은 물론이고
해외 원전수출현장에도 공급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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