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일출을 볼 수
있는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축제
행사 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10) 오전 간절곶 해맞이
축제 추진위원회를 열고 호랑이상 제막과
별빛 체험관 설치,인기 가수 공연,일출 감상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내년 1월 1일 간절곶 해맞이 축제 계획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간절곶 축제 위원회는 또 130대에 이르는
셔틀버스 운행과 수도권 지역 관광객을 위한
해맞이 관광열차 운행 등의 교통 대책도 마련해
차질없이 진행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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