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새벽 1시 20분쯤 남구 달동
도로변에서 술에 취해 길가에 누워 있던
42살 김 모씨가 버스에 치어 숨졌습니다.
경찰은 버스 운전사 68살 김 모씨가 도로에
누워있던 김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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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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