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동구 방어동에서 일어난 50대 여인
살해용의자가 경찰에 검거됐습니다.
동부경찰서는 58살 김모 여인을 살해한
혐의로 김씨의 둘째 아들 28살 손모씨를
오늘(12\/10) 새벽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손씨는 넉달전 출소해 상속문제로 다투다
뇌병변으로 몸이 불편한 어머니 김씨를
살해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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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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