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10) 새벽 0시30분쯤
남구 옥동 문수로에서
40살 이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개인 택시를 들이받고 도로에서 벗어나
인근 약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가 진화에 나섰으나 운전자 2명은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모씨가 혈중알콜농도
0.09%에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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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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