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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곶감이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습니다.
올해는 품질이 더욱 좋아져서
가격도 높게 형성되고 있습니다.
문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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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익은 지리산 곶감이
경매장에 내 걸렸습니다.
가격을 흥정하는 경매사와
중매인의 손짓이 바쁘게 오갑니다.
올해는 품질이 더욱 좋아져서
평균 거래가도 지난해보다
만 원 정도 오른 한 접당
3만 4천 원 선에 형성됐습니다.
◀ I N T ▶김도섭 경매사
(s\/u)지리산 자락의 높은 일교차를 이용해
자연 건조시킨 함양곶감입니다.
최상품은 한 접당 10만 원이 넘는
가격에 거래될 만큼 상품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곶감의 본고장인 산청곶감도 오는 14일
첫 경매를 시작으로 본격출하됩니다.
지리산 일대의 곶감은
당도가 높고 육질이 연해
지난해에도 전량 판매될 정도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 I N T ▶채경실 \/ 함양군 서하면장
함양군과 산청군은
올해 2천 4백여 농가에서
90여 만 접의 곶감을 생산해
610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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