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이 도크가 아닌 육상에서 선박을 만드는 시설의 운용을 5년 만에 중단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에콰도르 프로펙사에서 수주한 10만 5천 t 급 정유운반선을
진수한 뒤 육상건조 시설을 철거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선경기 침체로 작업량이
줄어들면서 도크 운영에 여유가 생겨
육상건조를 계속할 필요성이 없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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