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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연저감장치 일반차 확대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09 00:00:00 조회수 16

지금까지 시내버스 등이 매연저감장치를
설치할 경우에만 해당됐던 울산시 예산지원이 일반 운행차량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대기질 개선을 위해 지금까지
시내버스 등에만 지원해왔던 매연저감장치
설치 비용을 2.5톤 이상의 트럭에 대해서도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 조례안을 시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울산시는 매연저감장치 설치후 대기환경도
좋아지고 시민들의 반응도 좋아 조례제정을
통해 일반 운행차량으로 확대적용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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