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기업체의 임금인상률이
전국 평균보다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올 들어 11월 말 현재 울산지역 100인 이상 171개 기업중 임금협상을 끝낸 기업은 93개로 집계됐습니다.
이들 기업의 임금인상률은 통상임금 대비
1.4%로 나타났는데 이는 전국 평균 1.7%보다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같은 기간의 울산지역
임금인상률 4.7%보다는 3.3% 포인트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