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출신 외솔 최현배선생이 한일병합
100년이 되는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로
선정됐습니다.
국가보훈처는 내년 이달의 독립운동가 12명을 선정하고 이 가운데 조선어학회사건으로 옥고를 치른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선생을
10월의 독립운동가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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