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2\/7) 오후 4시쯤 울산시 동구 방어동에
사는 58살 김모 여인이 자신의 집 안방에서
숨져 있는 것을 큰 아들 손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김씨는 가슴에 수차례 흉기에 찔린
상태였으며 방바닥에 있던 핏자국이 지워지고
현관문이 안쪽에서 잠겨져 있었습니다.
경찰은 최근 가족끼리 상속 문제로
다투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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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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