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 경기일정을 마감한
울산지역 스포츠스타들이
자원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프로축구 울산 현대 김호곤 감독과 염기훈,
김영광, 오장은 등 주축 선수들은 오늘(12\/8)
울산광역시 노인요양원을 찾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고 간식을 직접 준비하는 등
어르신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올 시즌 팬들의 기대에 못 미치는 8위의
성적으로 시즌을 마감한 울산 현대는 비시즌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호흡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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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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