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서 50대 여성이 흉기에 찔린 채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2\/7) 오후 3시 52분께 동구 방어동의
한 아파트에서 57살 장애인 A씨가
흉기에 찔린 채 숨져 있는 것을
큰 아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4개월 전 출소해 상속 문제로 A씨와
말다툼을 벌인 적이 있는 둘째 아들의 행적을 추적하는 하는 등 수사를 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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