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여권발급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다음달 1일부터
여권 발급업무에 들어갑니다.
이에 따라 동구지역 주민들은 여권을 발급받기 위해 울산시청이나 북구청까지 갈 필요없이
가까운 동구청에서 여권 발급과 갱신 등의
업무를 볼 수 있게 됩니다.
한편, 최근 1년간 울산에서 발급된 여권의
약 25%인 만 천여 건이 동구지역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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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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