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12\/7)
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복수노조
교섭권 단일화와 노조전임자 임금지급 금지안을 합의한 정부와 경총,한국노총을 규탄했습니다.
이들은 노사정 합의안이 노조활동을 제한해
노동조합을 무력화시킬 것이라며,
정리해고와 임금삭감, 비정규직 확산 등
전체 노동자의 권리가 후퇴할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이어 오는 12일 울산대공원에서
울산노동자 총궐기대회를 여는 등 앞으로
총파업투쟁을 벌여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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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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