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퇴임한 최병권
전 울산시 경제통상실장이 오늘(12\/7) 오전
한나라당 울산시당에 입당 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최 전 실장은 입당 원서를 제출한 뒤
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내년 6월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울주군수 후보로 출마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실장의 울주군수 출마 선언으로 내년
선거를 6개월여 앞두고 벌써부터
현직 신장렬 군수와 치열한 선거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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