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불황으로 울산지역에서 석달 이상 요금을 체납해 전기와 수도가 끊긴 가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전력에 따르면 올 들어 요금 체납으로
전기공급이 끊긴 가구는 지난 달까지 모두
천46곳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709가구에 비해 48%가 늘어났습니다.
또 수도료를 체납해 상수도 공급이 끊긴
가구는 지난 10월 말까지 모두 579곳으로
지난해 전체 709건의 82%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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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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