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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곶 경쟁력 키워야

유영재 기자 입력 2009-12-06 00:00:00 조회수 198

◀ANC▶
새해를 앞우고 지자체마다
해맞이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열띤 신경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도 간절곶의 관광 자원을 잘 활용해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지적이 많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탁 트인 바다와 기암 괴석이 어우러져
절경을 이루는 간절곶.

새해 첫날 뜨는 해를 가장 먼저 볼 수도 있어 해맞이 명소로 제격입니다.

그렇지만 간절곶의 풍부한 관광 자원이
실질적인 관광 수요로 이어지는 건 아닙니다.

◀S\/U▶ 간절곶 개발 사업이 울주군의 예산
부족으로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이곳 간절곶 광장이 조성된 것이
개발 사업의 전부입니다.

포항 호미곶은 연중 200만명의 관광객이
찾습니다.

호미곶하면 떠오르는 상생의 손,
그리고 이번달 완공되는 새천년기념관은
호미곶의 또다른 명물이 될 전망입니다.

그러나 간절곶에는 각종 조형물이 난립해
있을 뿐더러 관광객을 위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부족합니다.

◀INT▶ 관광객

부산시는 전국에서 60만명이 참여하는
해맞이 축제를 위해 1박2일 관광 상품을
내놓았습니다.

관광객이 해넘이와 타종식, 해맞이를
고루 구경하고 부산 관광까지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해 지역 사회를 위한 관광 이윤을
극대화 한다는 전략입니다.

◀SYN▶ 부산시 관계자

천혜의 자연을 자랑하는 간절곳,
다시 와보고 싶은 해맞이 명소로 거듭나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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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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