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이 전국에서 유일하게 교장
등에게 방과 후 학교 관리수당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35개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과 관련해 교장과 교감,
행정실장 등에게 업무 추진비를 지급하고
있습니다.
또 이 가운데 일부는 울산시교육청이 정한, 전체 수업료의 7% 범위 내에서 관리수당을
지급하라는 규정을 어기고, 규정보다 많은
수당을 지급하고 잇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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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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