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2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기 생활체육 전국
시·도 대항 볼링대회에서 울산 북구가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전국에서 7백명의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참여한 이번 볼링대회에서 울산 북구는 남자 3인조에서 1위, 남자 5인조 2위 등 대부분의 종목에서 상위권을 차지해 종합 점수 천 8백점으로 우승을 일궈냈습니다.
2위는 부산이 차지했으며 울산시는 종합 3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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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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