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의 랜드마크로 오는 2천 11년 완공될
해운.항만 비즈니스 센터가 당초 계획보다
축소.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 항만공사는 지난 2007년부터 건립을
추진해 온 울산 해운.항만비즈니스 센터 최종
용역 보고회에서 실시설계 단계때 책정된 건립예산 330억원보다 80억원이 줄어든 250억원으로
책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국제회의장과 홍보관,복지관 등
1개 동을 축소하고 주차장 면적도 55대분이
줄어들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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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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