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5) 오후 3시쯤 울주군 두동면
율림마을 부근 야산에서 불이 나 소나무 등
임야 천제곱미터를 태웠습니다.
소방헬기 2대와 산불진화요원 등 60명이
화재 진화에 나서 산불은 4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찾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