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교육위원들 외유성 연수.. 빈축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04 00:00:00 조회수 130

울산시 교육위원들이 단체로 해외연수를 떠나 예산낭비라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위원 7명 가운데 의장과 부의장 등 5명은 영어교육 현장 확인 목적으로
지난 3일부터 6박 7일간 싱가폴과
말레이시아 등에 단체 연수를 떠났습니다.

이번 연수에는 모두 3천 6백만원의 예산이
들어갔으며 연수 일정도 구체적이지 못한데다 싱가폴에만 사흘을 머무는 등 느슨하게 짜여져 예산낭비성 외유라는 비난을 사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