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의 자동차 생산기지인 울산의
산업 기반을 활용해 친환경자동차 개발연구를 지원할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이 최경환 지식
경제부 장관 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늘(12\/4) 오후 출범했습니다.
그린 전기자동차 포럼은 김기현 국회의원과
양웅철 현대차 사장이 공동대표를 맡아 지역
기업체와 연구 개발기관, 지원기관이 그린
전기자동차 생산을 위한 기술개발과 정보
교류에 앞장설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또 앞으로 전기자동차 산업 육성과
지원정책 연구, 전문가 초청강연회, 정부정책
수립때 의견수렴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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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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