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임에 성공한 현대중공업 오종쇄
노조위원장이 오늘(12\/4) 오후
회사 체육관에서 취임식을 가졌습니다.
회사관계자와 직원 가족 등 5천여명이 참석한 오늘 행사는 베틀 오브 더 이어 등
세계 최정상급 비보이 5팀이 참여해 화려한
공연을 펼치고 행운권 추첨 등의
흥겨운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노조는 또 지난 번 취임식때 처럼 축하선물을 화환이나 난 대신 쌀로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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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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