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3분기 부산과 울산.경남 등 동남권
상장기업들의 영업이익률이 소폭 떨어진 반면
재무건전성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부산은행 경제연구소가 발표한 동남권
상장기업 경영실적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3분기 영업이익률은 7.9%로 지난해말 대비
0.8% 하락했고, 지역별로는 울산이 8%,부산이
9.6%의 영업이익률을 보였습니다.
반면 3분기 동남권 상장기업의 부채비율은
154.9%로 지난해 말과 비교해 30% 하락해
재무 건전성은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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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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