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12\/4)
일주일간 계속된 대의원 대회를 마치고
내년도 예산과 사업계획을 확정했습니다.
노조는 내년에도 올해와 비슷한 60억원의
예산을 지출하기로 하고, 선물비리와 관련해
박유기 금속노조 위원장에 대한 정식 소송
진행 등의 향후 일정을 의결했습니다.
또, 사측이 노조전임자 임금지급에 반발해
경총을 탈퇴한 것과 관련해, 투쟁결의문을
작성하고 향후 임.단협에서 집중 거론하겠다고 밝혀 앞으로 교섭과정이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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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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