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목현상으로 출퇴근 시간 때마다 교통체증이
빚어지고 있는 북구 명촌동 명촌교
북단 교차로 개선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는 10억원의 예산으로 다음주부터
명촌교 북단 교차로 확장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까지 완공할 계획입니다.
명촌교 북단 교차로는 출·퇴근 시간 때마다 아산로와 산업로 진입을 위해 한꺼번에 모이는 차량으로 심한 정체를 빚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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