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나항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리나항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화정리, 서생리와 온산읍 강양리
일대를 앞으로 3년동안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주군 범서읍 굴화장검 도시계획건은
당초 계획보다 세대수를 줄이고 층수를
낮추는 조건으로 가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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