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서생면 일대, 토지거래 허가구역 지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03 00:00:00 조회수 97

마리나항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일대가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오늘(12\/3)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마리나항 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와 화정리, 서생리와 온산읍 강양리
일대를 앞으로 3년동안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주군 범서읍 굴화장검 도시계획건은
당초 계획보다 세대수를 줄이고 층수를
낮추는 조건으로 가결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