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17일 창당을 앞두고 있는
국민참여당이 서울과 경기에 이어
울산에서도 창당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국민참여당 울산준비위원회는 오늘(12\/3)
북구 명촌동에서 시당사무실 개소식과 함께
시당창당 준비위원회 결성식을 열었습니다.
친노세력이 주축인 국민참여당은 늦어도
내년 초에 시당을 창당해 지방선거에
후보를 낸다는 계획입니다.
(오후 7시 북구 명촌동 현대차 명촌 정문 맞은 편 진보신당 옆에 위치,,
삼환 나우빌 아파트 모델 하우스 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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