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파업이 8일째 계속되면서
울산역을 이용하는 화물 수송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역은 화물열차의 경우 평소의
3분의 1인 12편만 운행하면서 위험물 등
특수 화물을 우선 처리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원자재 등 일반 화물의 내륙 운송이 중단돼 중소 운반업체들이 수출 기한을 지키지 못하거나 추가 운임을 들여 육지 운송을 하면서 피해가 커지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