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의 희망근로 참가자들이 공무원과
작업반장에 의해 사역을 해온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고 있습니다.
진보신당 울산시당은 오늘(12\/3) 기자회견을
통해 울주군 희망근로 참가자들이 공무원
소유의 밭 경작이나 집수리 등에 동원됐으며
일부 작업반장들은 결근자를 출근한 것처럼
속여 임금을 가로채 왔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울주군은 인원 부족으로 제대로
관리를 하지 못해 일부 인원이 사역에 동원된
것으로 보인다며 철저하게 실태를 파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