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의 파업이 일주일째 계속되면서
울산역을 이용하는 여객과 화물 수송 피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울산역은 오늘(12\/2)도 무궁화호 상*하행선
10편의 여객 운행이 중단됐으며, 화물열차도
평소의 3분의 1인 12편만 운행돼
유류와 자동차 화물만 처리했습니다.
이 때문에 열차중단 사실을 모르고
역을 찾은 수십명의 승객들이 발길을 돌렸으며,
울산항 화물의 내륙 운송이 중단되면서
업체마다 수출기한을 지키지 못해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