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울산 석유화학단지에서 발생한
정전사고 피해액이 최소 50억원을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석유화학단지에 전기를 공급하고 있는 한주는
오늘(12\/2) 피해업체 11곳을 조사한 결과
피해액이 이처럼 추정된다며,
한주의 전기공급 차단기가 내려가면서 사고가 일어났으나 아직까지 한전측이 그 원인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사고로 피해업체 대부분
공정이 복구됐지만, 피해가 심한 한 곳은
다음 주가 돼야 정상가동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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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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