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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문댐물 등 식수 12만톤 공급 사실상 확정

옥민석 기자 입력 2009-12-03 00:00:00 조회수 25

울산의 만성적인 식수난을 해결하기 위해
경북 청도 운문댐 물 7만톤을 끌어오는 것을
비롯해 12만톤을 추가 확보하는 방안이
사실상 확정됐습니다.

한나라당 강길부 의원은 국토해양부 장관 등을 만나 운문댐물 7만 톤과 대암댐물 5만톤을
용도전환해 하루 12만 톤의 물을 신규로
공급받는 안을 합의해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식수 공급에 필요한 2천 2백억원은 모두
국가가 부담하기로 했다고 덧붙혔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논란을 빚어온 반구대 암각화 보존문제도 사연댐 수위를 낮추는 방법으로
자연스럽게 풀리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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